[헤럴드 리뷰스타=박혜림 기자] 가수 헨리와 엠버가 4차원 남매 케미를 뽐낸다. 24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지오디(god) 박준형, 투피엠(2PM) 닉쿤, 에프엑스 엠버, 슈퍼주니어M 헨리, 엠아이비(M.I.B) 강남이 출연해 기상천외한 벌칙 레이스를 펼칠 예정이다.특히 평소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헨리와 엠버는 티격태격 하면서도 서로를 응원하는 귀여운 글로벌 남매의 ‘4차원 케미’를 뽐낸다.이들의 케미는 오프닝부터 시작됐다. ‘런닝맨’ 멤버들과의 파트너 선정 자리에서 헨리와 엠버는 뜬금없는 힘배틀을 벌였다. 엠버는 “내가 헨리보다 힘이 세다”라며 푸시업을 시작했고, 이에 헨리 또한 “아니다! 내가 더 세다”라고 받아치며 푸시업을 하기 시작했다. 이 같은 모습을 본 ‘런닝맨’ 멤버들은 “너희 도대체 뭐니?”라며 당황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또한 이번이 첫 출연인 헨리에게 ‘런닝맨’ 멤버들을 다 알고 있는지 묻자, 헨리는 “김종국은 헬스장에서 본 형, 송지효는 비행기에서 본 여자, 지석진은 모르는 사람”이라는 대답으로 현장을 폭소케 했다. 아울러 엠버는 이제껏 출연한 게스트들과는 차원이 다른 할리우드 리액션을 선보이며 웃음을 선사했다는 후문이다.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런닝맨, 헨리-엠버 남매 케미 기대된다”, “런닝맨 오늘 재미있겠다”, “런닝맨, 헨리 엠버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24일(오늘) 오후 6시 10분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