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KBS 프로듀사
사진: KBS 프로듀사

[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프로듀사가 본격 러브라인으로 진입해 시청률 상승에 돌입하고 있다.지난 23일 방송된 KBS '프로듀사' 4회에서는 김수현과 아이유의 본격 '우산 밀당'장면으로 시청자들의 큰 지지를 얻었다.24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국 기준 11.0%의 높은 시청률로 지난 3회보다 0.8% 상승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특히 방송에서 승찬(김수현)의 신디(아이유) 운동화 끈 묶어주기, 우산 매너, 깜짝 손 우산씬 등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신디가 승찬의 모습에 호감을 느끼며 본격적인 러브라인이 시작되어 시청자들의 기대감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한편 KBS 드라마 '프로듀사'는 KBS 예능국 허당PD들의 이야기를 담은 순수 100% 리얼 예능 드라마로 매주 금,토요일 밤 9시 15분 방송된다.프로듀사 시청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프로듀사 시청률, 김수현 완전 설렌다" "프로듀사 시청률, 이제 진짜 러브라인 시작인듯" "프로듀사 시청률, 완전 심쿵해 사랑스러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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