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풍문으로 들었소'방송 캡처
사진: '풍문으로 들었소'방송 캡처
사진: '풍문으로 들었소'방송 캡처
사진: '풍문으로 들었소'방송 캡처

▲사진: '풍문으로 들었소'방송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박문선 기자]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이 어린이집을 찾았다.1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 29회에서는 이지(박소영)가 나가는 모습이 그려졌다.연희(유호정)는 선글라스를 쓰고 엘레베이터를 탔다. 그녀는 어린이집을 몰래 몰래 기웃거리다가 살며시 엘레베이터에 탑승했고, 그 모습을 이지가 봤다.이지는 너무 놀라 이 비서를 바라보며 이게 무슨 상황이냐는 눈빛을 보냈다. 이 비서는 그냥 모른 척 해달라는 눈빛을 하며 엘리베이터 문을 닫았다.

▲사진: '풍문으로 들었소'방송 캡처 멀리 떨어져서 진영이를 봐야된다고 당부했지만 그녀는 왜 그래야되냐며 당당했다. 연희는 김진애(윤복인)이 자기 손자와 노는 모습을 보고 “나도 저런거 잘하는데”라며 부러워했다. 그러면서 “누굴 탔하겠어. 다 인상이 바보 짓인걸”이라고 말하며 인상이(이준)을 원망했다. 그러나 옆에 있던 이 비서는 원인 제공은 연희와 정호(유준상)가 했다며 짚고 넘어갔다.연희는 “쟤 엄마가”라며 서봄(고아성) 때문이라고 말하려고 했다. 그때 누군가 엘리베이터에서 내렸고, 인기척이 들리자 둘은 재빨리 몸을 숨겼다. 도착한 사람은 한정호였다. 그는 뒷짐을 지고 엘리베이터에서 내려 거드름을 피웠다. 그리고 혹시 자기 회사 사회 연계 프로그램과 연계할 것은 없는지 알아보라고 했다. 그는 입으로 사회 연결 프로그램을 말하고 있었으나 눈으로는 누군가를 애타게 찾고 있었다. 연희와 이 비서는 탁자 밑에 숨어서 꼴값을 떤다고 생각했다. 급기야 연희는 “왠 허세야. 누군 저럴 줄 몰라서 숨어있나”라며 시덥잖게 여겼다. 그때 진영이를 안고 있던 진애가 연희를 발견했다. 그녀는 “헉 왜들 이러세요~ 정말”이라며 기겁했다.한편 정호는 손자가 보이지 않자 불안해하며 어린이집 이곳 저곳을 기웃거렸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