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를 부탁해 조혜정[헤럴드 리뷰스타=김혜정 기자] 아빠를 부탁해 조혜정이 아빠 조재현의 점수를 매겼다.24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에서 조재현 조혜정은 딸의 술 선생인 배우 박철민과 술자리를 가졌다.이날 조재현은 조혜정과 스스럼없이 술을 마시는 박철민을 부러워하면서도 씁쓸함을 느꼈다. 그는 "너 딸이랑도 술 자주 마시냐"고 물었다. 박철민은 "나는 정말 훌륭한 아빠다. 확인시켜줘?"라고 물은 뒤 자신의 딸에게 전화를 걸었다.박철민은 딸에게 "아빠가 몇 점짜리 아빠냐"고 물었고 딸은 바로 "100점"이라고 대답했다. 전화를 끊은 박철민은 조혜정에게 똑같이 "아빠는 몇 점이냐"고 물었다. 조혜정은 "프로그램 시작할 땐 3점이었다. 지금은 43점"이라고 점수를 매겼다. 이에 박철민은 "낳아준 사람이라 대부분 5점부터 시작인데"라고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아빠를 부탁해 조혜정 모습에 누리꾼들은 "아빠를 부탁해 조혜정, 진짜 웃겨" "아빠를 부탁해 조혜정, 조재현 씁쓸할 듯" "아빠를 부탁해 조혜정, 박철민 대박"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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