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멤버들이 여객기 끌기에 나섰다.2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멤버들은 245t이나 되는 여객기 끌기에 나섰다.‘무한도전 신고식’ 마지막 시즌과 10주년 포상휴가를 떠난 여섯 멤버들의 ‘포상휴가 특집’이 그려졌다.정준하는 한 가정을 꾸리게 해준 380 여객기에 고맙다면서 감사의 뽀뽀를 했고 정형돈이 여객기에 한 마디 하려고 하자 하강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드디어 결전의 순간 A380을 6M나 끌어야 했다.과연 멤버들이 전 세계 가장 큰 여객기를 끌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과거 옥탑방 방콕이 아닌 진짜 방콕으로 갈 수 있는 기회였다. 평소보다 두 배나 많은 치어리더들과 박문기 심판장님이 함께 등장했다.멤버들은 함성을 질렀고, 유재석은 박명수에게 같이 소리를 질러 달라 부탁했다. 박명수는 페스티벌에 가 소리를 질렀더니 목이 쉬었다며 뺐지만 유재석은 박명수를 넘어가지 않고 5초간 함성을 질러달라 했다.
▲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그러나 박명수는 방송에 안 나간다며 대충이었고, 정준하가 박명수의 멘트를 빼앗아오며 다른 멤버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다. 드디어 효과적으로 여객기를 끌기 위해 자리 배치를 했고 다 호루라기 소리와 함께 도전이 시작됐다.제한 시간 2분 내에 245t을 끌어야 하는 상황, 멤버들이 기를 쓰며 이를 악 물었지만 바퀴는 꿈쩍도 하지 않았고 여전히 출발선에 위치해 있었다. 멤버들은 어깨를 짓누르는 245t이라는 무게에 소리치며 앞으로 나섰지만 여객기는 제자리였다.남은 시간 20여초, 멤버들의 체력이 많이 떨어졌다. 그러나 곧 도전 종료 휘슬이 울리고 6m끌기 도전 결과는 처참했다. 망연자실한 멤버들이 허탈해했고 바퀴가 조금도 움직이지 않았다고 하자 한숨을 내쉬었다.그러나 피디는 멤버들에게 “여러분은 에이스가 아니었습니다” 라고 말하며 멤버들을 당황스럽게 만들었고, 스탭 14명과 함께 20m를 끄는 진짜 도전이 시작돼 기대를 모았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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