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들어 4월 말까지 강남3구에서 거래된 10억원 이상 고가 아파트는 1361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1222건)보다 11.3% 늘었다. 동별로는 최근 신흥 부촌으로 떠오른 서초구 반포동이 210건으로 가장 많았고 강남구 도곡동(162건)과 대치동(135건)이 뒤를 이었다. 근처에 롯데월드타워가 들어서는 송파구 잠실동(131건)과 서초구 서초동(130건)도 고가 아파트 거래가 많았다.
고덕역 1번 출구 앞의 고덕시영아파트의 재건축 단지인 이 아파트는 최근 한 달 계약건수가 작년 10월부터 15년 1월까지의 계약건수를 훨씬 넘어설 정도로 수요가 몰렸다. 1,114세대 일반분양분 중 주력평형인 84㎡ 759세대와 97㎡ 259세대가 분양마감 되었고 109~120㎡의 분양문의 마저도 폭주하고 있다.
10분 거리인 경기하남의 미사강변도시가 상당금액의 프리미엄이 이미 형성되어 거래되지만 행정구역상 경기도인 미사강변도시가 결코 인(in)서울의 고덕을 넘어 설 수 없다는 것이 부동산 업계의 판단이다.
사업계획승인으로 인접 고덕지구 재건축 세대가 2만7천여세대에 이를 것으로 보았을 때 대규모의 미니신도시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작년 12월 부동산 3법의 통과로 관망만 하던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이 2~3월 들어 대거 분양계약을 실행에 옮기면서 분위기가 좋다.
특히 고덕래미안 힐스테이트는 고덕의 마지막 분양가상한제 적용 단지로 주변 재건축단지들의 분양가 표본이 될 전망이다. 하지만 인근 재건축 단지들은 일반분양가를 크게 높일 계획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는 입주 5년차인 인접아파트의 실거래가가 신규 분양아파트 보다 높게 거래되고 있고, 전세가격이 천정부지로 오르는데 분양가상한제 마저 폐지되는 주택시장의 현실적인 문제가 가장 큰 요인이라 할 수 있다.
고덕래미안 힐스테이트와 인접 재건축단지들이 중형평형의 공급량을 크게 줄였다. 강남의 재건축단지 공급평균인 38%에 훨씬 못 미치고 강동구 공급평균인 14%에도 못 미쳐 희소가치에 따른 가격상승은 이미 예상되었다.
인접 단지에서 2014년 주택실거래가격의 상승금액이 같은 기간 84㎡에 비해 109㎡가 3배 이상 가파르게 상승한 실례가 있다. 중형아파트 공급부족에 따른 현상으로 고덕래미안 힐스테이트의 110㎡대에 수요자가 몰릴 것으로 전망돼왔다.
특히 중형아파트 수요자들을 자극하는 최대요인은 인접 고덕주공재건축 단지들이 59~84㎡인 소형위주로 단지를 구성하여 사업계획승인을 맡았다는 점이다.
고덕지구 내 중형아파트의 희소가치는 더욱 증가할 것이고 분양가상한제 폐지로 일반분양가가 고덕래미안 힐스테이트 보다 훨씬 높게 책정되어 있어서 고덕래미안 힐스테이트의 97㎡가 분양이 마감되고 109㎡, 120㎡ 일반분양분 마저도 마감이 임박한 상황에 있다.또한 아파트의 매매가격을 결정짓는 교통, 브랜드, 단지규모 외 또 하나의 요소인 강남 8학군 못지않은 고덕학군이 있다. 한영외고, 배재중고, 한영중고 등이 단지에 인접한 명품학군으로 고덕래미안 힐스테이트의 최대 장점이기도하다.
국내 최고수준의 단지 내 조경을 설계했다. 계약금 10%만으로 입주이전까지 비용부담이 없고 발코니 무상확장과 마지막 특별혜택지원 방식으로 잔여세대를 분양하고 있으며 견본주택 방문 시 전화상담 예약 후 방문하면 선착순 동·호수 지정선택이 유리하다.
견본주택은 서울 송파구 문정동 래미안 갤러리에 마련되어 있으며 입주는 2017년 2월 예정이다.
(모델하우스 문의:02/6416-02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