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환(오른쪽) 국무총리 직무대행과 문형표(왼쪽) 보건복지부 장관이 2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관련 관계장관회의에 심각한 표정으로 참석하고 있다. 메르스 사태가 발생한 이후 총리 대행 주재로 관계장관회의가 소집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박현구 기자 /201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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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환(오른쪽) 국무총리 직무대행과 문형표(왼쪽) 보건복지부 장관이 2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관련 관계장관회의에 심각한 표정으로 참석하고 있다. 메르스 사태가 발생한 이후 총리 대행 주재로 관계장관회의가 소집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박현구 기자 /2015.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