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국내 근로자의 평균 퇴직연령은 52.6세, 퇴직한 근로자 10명 중 9명의 예상연금은 월평균 25만4천원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런데다 지난 해 처음으로 노후생활비를 자녀의 도움을 받는 가구(49.5%)보다 부모 스스로 해결하는 가구(50.2%)가 많아졌다.
은행에 여윳돈 1억원을 연 2.1%의 금리로 예금하였을 경우 세후 이자수익이 연간 177만 원으로 예상 된다.
최근들어 금리가 눈에 띄게 낮아지자 은행 금리보다 2~4배 이상의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수익성 부동산이 오피스텔과 상가 투자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수익성 부동산은 입지, 교통, 수익성, 안정성, 미래가치 등 5가지 투자 가치 요소를 따져봐야 한다. 이런 조건을 만족하는 지역이 마곡지구이다. 마곡지구는 대기업 입주로 제2의 판교로 불리는 마곡지구 오피스텔 인기지역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마곡지구는 LG컨소시엄·코오롱컨소시엄·롯데컨소시엄 등 대기업 50여 개 회사가 입주할 예정이다. 2017년까지 이들 업체들이 입주를 마치면 상주인구만 16만 명, 유동인구 40만명이 넘을 것으로 예상돼 임대 수요가 넉넉할 전망이다.
지하철 5호선 발산역과 2분 거리 내에 있는 초역세권 오피스텔인 마곡 사이언스파크뷰가 분양중이다.
발산역에서 도보 1분 거리에 들어설 마곡사이언스파크뷰는 마곡지구의 1%에 속하는 상업지구 B8-4블록에 들어선다. 지하 5층~지상 14층 규모로 지하 B1층~B5층 100% 자주식 주차시설, 지상 1층~3층 근린생활시설인 상가가 입점하며, 4~14층은 오피스텔로 218실로 구성 분양가는 비교적 저렴한 3.3㎡당 800만 원 대다.
마곡사이언스파크뷰 오피스텔 분양 관계자는 “오피스텔 중에서도 희소성이 높고 장기간 안정적으로 임대 수익을 얻을 수 있는 투룸 오피스텔을 분양하고 있어 투자자의 방문이 지속되고 있으며 발산역 초역세권에 LG사이언스파크와 이화의료원에 인접해 있어 투자가치가 우수하다”며 “마곡지구 오피스텔의 실질적인 마지막 잔여물량이어서 더욱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마곡 사이언스파크뷰는 분양 마감 이후 회사보유분인 오피스텔 로얄층 일부 잔여세대를 상가와 동시 분양 중에 있으며, 모델하우스는 5호선 발산역 현장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분양문의:02) 522-036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