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박지언 기자] ‘마이리틀텔레비전’ 백종원의 아내 소유진이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소유진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서 “‘마이 리틀 텔레비전’ 녹화 가는 아빠에게 마우스 챙... 아니, 배지 챙겨주는 뱅용이”라는 글과 함께 한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우승 배지 세 개와 백종원 소유진 부부의 아들 용희 군의 손이 담겨 있다. 그 곁에는 백종원의 게임용 마우스가 놓여 있어 웃음을 자아내고 있는 것. 앞서 소유진은 남편의 게임용 마우스를 발견하고 자신의 SNS에 게재해 백종원을 당황하게 했다.‘마이리틀텔레비전’ 백종원의 일상에 누리꾼들은 “‘마이리틀텔레비전’ 백종원 요즘 대세이신 듯”, “‘마이리틀텔레비전’ 백종원소유진 부부 너무 좋아보여요”, “‘마이리틀텔레비전’ 백종원, 요즘 살맛나겠다”, “‘마이리틀텔레비전’ 백종원이 남편이라니 부러운 소유진”, “‘마이리틀텔레비전’ 백종원, 소유진 일상이 행복해보인다” 등 반응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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