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백종원의 발언이 화제다. 지난 30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6회에서 백종원은 ‘고급진 레시피’라는 방제로 야외에서 ‘1인 방송’을 이어갔다.이날 백종원은 떡볶이를 만들던 도중 ‘백종원 더럽’이라는 네티즌의 아이디를 발견했다. 이에 “백종원더럽? 거 아이디 이상한 거 쓰신다”며 의아해했다. 이어 “더럽. 백종원 더럽게 멋있다 그런 거 아니냐. 센스 있게 작명했다”라며 재치있게 대답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무엇보다 다른 네티즌들이 ‘더 러브(the love)’라는 뜻을 알려주자 백종원은 “아우 내가 영어가 딸려서 도둑이 제 발 저린 다고. 백종원 더럽다는 줄 알았다. 더럽이 그거구나”라고 말해 폭소케 만들었다. 한편,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은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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