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최나래 기자]지난달 29일 동서대학교 총장실서, 공간과 재능을 나누는데 의의동서대학교(총장 장제국)와 (사)한국자원봉사사회개발원(이사장 김용길, 이하 한자원, http://www.kvdi.kr), (사)미래인재문화교육진흥원(이사장 서병철, 이하 문교진)은 입시위주의 교육경쟁을 탈피해 진로직업체험, 체험봉사(자원봉사, 직업체험)를 위한 협약식을 지난달 29일 동서대학교 총장실에서 가졌다. 이날 협약으로 동서대학교가 청소년을 위한 자원봉사활동, 다양한 진로·직업체험을 위한 사회공헌인재육성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에 설립목적을 둔 행자부 비영리법인 (사)한자원, (사)문교진(교육콘텐츠 개발)과 협력해 공간과 재능을 나누기로 했다는데 큰 의의가 있다. 장제국 동서대학교 총장은 “대학이 청소년들을 위해서 공간을 개방하고 함께 나누며 공유하는 장을 만들 수 있게 됨으로써 앞으로 많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진로를 찾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이고, 동서대학생들이 멘토로서의 자원봉사 역할도 수행함으로써 많은 청소년에게 사회공헌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게 되어서 기쁘다”고 말했다.한자원 부산 해운대지부( olibusan.blog.me/220347561542)target=_Self>(http://olibusan.blog.me/220347561542)에서는 이밖에도 학습멘토링·의료(blog.naver.com/mimoanna/220362559744)법률·방송·영화·영상·예술·해양·외식경영·의회·자동차 관련 직업체험봉사 프로그램, 청소년사이버외교단을 운영 중이고, 여름방학을 이용한 청소년 영화·영상 캠프를 계획하고 있으며, EM생활지도사 과정을 통해 학부모들을 교육시켜 청소년 환경교육을 위한 방과 후 교사로 파견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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