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이상범 기자]노르돔 시리붓 캄보디아 왕국 왕자가 지난 20일 한글세계화본부가 있는 전북 화산중학교의 교육현장을 방문했다. 전북 화산중학교에서 한글세계화운동본부(심의두 총재)와 캄보디아 왕국(노르돔시리붓 왕자)간에 국제학교 설립 협약식이 열렸다. 또, 코리아 아르츠그룹(하만택 대표)은 캄보디아 최초로 오케스트라단을 설립하기로 했다.노르담 시리붓 캄보디아 왕국 왕자는 "오케스트라단 설립과 국제학교 설립 사업에 대해 캄보디아 왕국에서 가능한 모든 지원을 하겠다"며 "이번 방문을 계기로 한국과 캄보디아왕국간 더욱 민간교류가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날 환영식에 이어 노르담시리붓 왕자 일행은 완주군 관내 하이트맥주, 현대자동차를 방문한 후 대한민국 고종황제의 손자인 황손(이석) 과 전주시장(김승수)을 만나 다과를 함께 했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