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컴백 티저, 유투브
카라 컴백 티저, 유투브

[헤럴드 리뷰스타=전은혜기자] 걸그룹 카라가 컴백을 일주일 앞두고 있다.카라는 오는 26일 7번째 미니앨범 '인 러브(In Love)'를 발표하고 K-POP 정상 걸그룹으로의 복귀를 노린다.전문가들은 카라가 원하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지난해 재미를 본 '허영지 매직'이 다시 한번 효과를 발휘해 줘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그만큼 카라 내에서 허영지의 역할은 1년 사이에 훌쩍 커졌다고 할 수 있다.허영지가 카라에 몰고온 변화는 예상보다 컸다.우선 카라가 소녀시대, 원더걸스와 함께 걸그룹 최고참급이었다면 허영지의 합류로 평균 연령이 낮아지며 달샤벳, 걸스데이 등 요즘 한참 활발하게 활동 중인 걸그룹들과 같은 젊은 이미지가 됐다.여기에 기존의 귀엽고 깜찍한 안무가 특징이었던 카라에 볼륨감 있는 허영지의 합류는 팀 컬러를 섹시하면서도 파워 넘치는 걸그룹으로 새롭게 자리매김하게 했다.무엇보다 무대 위에서 열정적으로 구슬땀을 흘리며 안무를 소화하는 허영지의 모습은 카라의 기존 멤버들에게도 새로운 활력이 되고 있다.일본내에서 건재함을 확인한 카라는 오는 6월에는 선배 가수 핑클의 '영원한 사랑'을 리메이크한 곡이 수록되어 있는 일본 5번째 정규앨범 'GIRL´S STORY'를 발매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관심은 '허영지 매직'이 이번 '큐피드' 활동에서는 어떻게 발휘될 것이냐는 것. 소속사 측은 허영지의 보다 발전된 모습이 대중에게 새롭게 어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한편 카라는 오는 26일 팬들과 미디어를 대상으로 7번째 미니앨범 '인러브(In Love)'의 쇼케이스를 개최하며 전격 컴백한다. 이날 쇼케이스는 멜론, 원더케이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로 진행될 예정이라 전세계 팬들의 이목이 집중 될 것으로 예상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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