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분당판교=오은지 기자]네이버(대표 김상헌)는 TV캐스트를 통한 '레이븐 with NAVER' 게임 영상 공모전을 연다고 19일 밝혔다.

영상은 오는 25일까지 공모하고 30초 이상의 레이븐 영상을 콘테스트 코너에 업로드 하면 된다. 게임 노하우를 공유하는 '게임공략' 부문과 게임 내 색다른 재미요소를 전달하는 'FUN' 부문으로 나뉘고 31일까지 이용자 투표(50%)와 넷마블의 심사(50%)를 거쳐 각 부문 우수작을 선정한다.다음 달 9일 우수작을 발표하고 부문별 1위에게는 상금 100만 원과 신화 무기와 게임 아이템을 살 수 있는 크리스탈 3000개를, 2위는 상금 20만 원과 전설 무기와 크리스탈 2000개를, 3위는 상금 10만 원과 크리스탈 1000개를 제공할 계획이다. 참가자 중 100명을 추첨해 1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과 크리스탈 100개를 선물하고 참가자 전원에게 크리스탈 30개씩을 증정한다.1위 수상자가 원하는 경우 더욱 다채로운 게임 영상을 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금현창 스포츠&게임셀 이사는 "레이븐은 네이버와 넷마블이 공동 마케팅을 하는 프로젝트"라며 "지난 3월 정식 서비스 출시 이후 5일 만에 앱스토어, 구글 플레이 마켓 매출 1위에 등극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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