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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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딱 너 같은 딸’이 첫방송을 했다.지난 5월 18일에는 MBC ‘압구정 백야’의 후속으로 일일특별기획 ‘딱 너 같은 딸’이 첫방송 되었다.이후 ‘딱 너 같은 딸’은 실시간 인기 검색어에 오르며 시청자와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딱 너 같은 딸’이 첫방부터 이렇게 이목을 끄는 비결을 무엇일까.막장 드라마가 아닌 코믹 가족극을 표방하고 있는 ‘딱 너 같은 딸’은 알파걸들의 헬리콥터맘 ‘홍애자네’, 이 시대 마지막 마초집안의 가부장 심벌 ‘소판석네’, 화려한 스펙이 전부인 허당 윈도우 부부 ‘허은숙네’가 사돈 지간으로 엮이면서 재미를 제공한다.홍애자 역할을 맡은 배우 김혜옥의 연기가 특히 볼만하다. 이날 방송에서 홍애자는 시댁과의 갈등을 빚었다.말년(전원주 분)을 아들을 잃은 애자에게 “아들 잡아먹었다”라며 막말했고 결국 참지 못한 애자는 끝내 정기(길용우)의 환갑잔치에서 이혼 선언을 하고 말았다.한편,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딱 너 같은 딸’ 김혜옥, 연기 잘 해서 재미있어” “‘딱 너 같은 딸’ 김혜옥, 언니 짱짱걸이네” “‘딱 너 같은 딸’ 김혜옥, 대박” 등의 의견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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