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수용 기자]롯데칠성이 주류사업 부문에 대한 긍정적 전망에 힘입어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롯데칠성은 코스피시장에서 19일 오전 9시 21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3.58%(9만7000원)오른 280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박애란 현대증권 연구원은 “롯데칠성 1분기 실적은 매출액 5357억원, 영업이익 375억원 등으로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다”며 “저도주 확산 속에서 소주 판매량이 급증한 가운데 지난해 4월 출시된 맥주 ‘클라우드’ 등의 실적이 반영됐고 2분기부터 수익성은 본격적으로 향상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