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윤계상이 연인 이하늬의 캄보디아 봉사활동을 응원했다. 17일 이하늬는 17일 인스타그램에 “러브챌린지, 캄보디아, 깨끗한 식수 공급으로 설사와 각종 질병으로부터 해방, 가정폭력과 가난의 굴레에서 벗어나 함께 희망을 노래할 수 있도록 함께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남겼다.윤계상은 18일 이하늬의 게시글을 공유해 이하늬의 캄보디아 봉사활동을 적극 홍보했다.이에 누리꾼들은 “이하늬 윤계상”, “윤계상 이하늬 대박”, “이하늬 부럽다”, “이하늬 윤계상 보기좋다”, “이하늬 윤계상, 사랑꾼들” 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이하늬와 윤계상은 2013년 열애를 인정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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