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유이가 ‘상류사회’ 첫 촬영 모습을 공개했다.지난 14일 유이는 자신의 SNS 계정에 “다시 시작! 한 잔의 여유! 잘 부탁드립니다~! SBS ‘상류사회’ 윤하 첫 촬영 파이팅”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유이는 계단에 앉아 음료를 마시며 촬영 중 잠시 여유를 즐기고 있다. 굽 높은 신발을 벗고 다리를 쭉 뻗은 채 쉬고 있는 모습이며, 늘씬한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올해 초 tvN 드라마 ‘호구의 사랑’으로 사랑을 받았던 유이는 차기작으로 SBS 새 월화드라마 ‘상류사회’에 출연한다. ‘상류사회’는 자신의 신분을 철저히 감추고 재벌 딸이 아니어도 자신을 사랑해줄 남자를 찾는 한 여자와 사랑은 지배층이 피지배층을 지배하기 위한 정서적 당근일 뿐이라고 여기는 남자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 극중 유이는 재벌집 막내딸이자 푸드마켓 아르바이트 생인 장윤하 역할을 맡았다.‘상류사회’ 유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상류사회’ 유이, 드라마 기대할게요”, “‘상류사회’ 유이, 다리 긴 것 좀 봐”, “‘상류사회’ 유이, 몸매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유이를 비롯해 박형식, 성준, 임지연 등이 출연하는 SBS ‘상류사회’는 현재 방영 중인 ‘풍문으로 들었소’ 후속으로 편성돼 오는 6월 중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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