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붙여 주세요.’ 15일 SK핸드볼경기장에서 2015 서울세계시각장애인경기대회 여자 골볼 한국-영국전이 열렸다. 경기를 앞두고 영국 코치가 선수의 눈에 아이패치를 붙이고 있는 운영요원에게 말을 건네고 있다. 골볼은 시각장애등급(B1~B3)에 관계없이 모든 선수가 경기시작 1분 30초 전 아이패치를 붙이고, 고글을 착용해야 한다. [헤럴드스포츠(잠실)=권력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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