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유재석과 박명수의 얼굴 자체가 웃음을 자아냈다.1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유재석과 박명수가 롤러코스터를 타면서 얼굴 자체로 웃음을 유발시켰다.신입생 광희를 위한 속성 미션 과외부터 상상을 초월하는 마지막 미션까지 무한도전 환영식 두 번째 이야기가 전해졌다.먼저 유재석과 박명수가 롤러코스터에 올라 출근길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유재석은 롤러코스터에 오르자 마자 무섭다며 덜덜 떨었고, 박명수는 뭐가 무섭냐며 당당해했다. 멤버들은 롤러코스터가 전혀 무섭지 않다며 허세를 부렸지만 나중에 두고 볼 일이었다.두 사람이 탄 롤러코스터가 점점 앞으로 향했고, 서서히 다가오는 지옥의 출근길 앞에 유재석은 ‘어어어어~’ 라며 신음했다. 드디어 정상에 다가가는데 유재석의 얼굴이 굳어버렸고 박명수는 아무렇지도 않은 척 하려 했지만 그래도 떨리는 듯 보였다.호들갑 떠는 사이 정상에 도착했고 이내 두 사람은 ‘아이구야~’ 곡소리를 내며 아래로 떨어졌다. 속도에 떠밀려 립스틱칠과 마스카라를 하려고 했지만 뜻대로 되지 않았고 2차 낙하에 두 사람은 고통스러운 듯 한 얼굴로 웃음을 자아냈다.두 사람의 얼굴이 여자의 화장하는 얼굴과 합성되며 더욱 웃음을 자아냈고, 이내 비틀기 코스에 들어서자 유재석과 박명수의 얼굴이 도저히 못 봐줄 지경에 이르고 말았다. 열차가 서행하는 틈에 못다한 메이크업을 하려는데 다시 낙하하며 압박이 시작됐다.
▲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유재석과 박명수는 손을 움직일 수 없는 속도에 벌벌 떨면서 화장을 하려고 발악하듯 화장품을 집어 들었지만 이내 화장품을 모두 공중에 날려버리고 말았다. 이내 두 사람이 도착하자 광희는 볼터치를 잊지 말라 조언했고 두 사람은 급하게 화장을 마무리하려 했다.드디어 출근길 메이크업이 끝나고 박명수는 줄줄 침을 흘리면서 안면에는 홍조가 가득해 유재석은 ‘음주 했어?’라 물었고, 하하는 이 정도는 전혀 안 무섭다는 식으로 허세를 부렸다. 두 사람이 들어서자 멤버들은 그 얼굴에 감탄했고 정형돈은 결혼식에 가는 거냐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박명수는 술을 마신 듯한 얼굴로, 유재석은 삐에로같은 얼굴로 폭소케 했고, 이내 하하와 정형돈이 롤러코스터에 올랐지만 두 사람과는 상반된 허세를 부렸지만 이내 고지에 올라가면서 덜덜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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