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윤문식의 발언이 화제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배우 윤문식과 18세 연하 아내 신난희 씨의 알콩달콩 러브스토리가 그려졌다. 이날 신난희씨는 안마의자에 누웠있던 윤문식에 팩을 해주고 흐뭇하게 바라보며 “안마의자 사길 잘했다. 내가 한 일 중 제일 잘한 일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옆에서 듣고 있던 윤문식은 "이제 애만 낳으면 돼. 얼마나 귀여워 "라고 늦둥이에 대한 욕심을 드러낸 반면, 당황한 아내는 "이 나이에 어떻게 애를 키워. 난 못해"라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사람이 좋다 윤문식, 아이 좋아하는 듯”,“사람이 좋다 윤문식, 늦둥이 욕심? 대박”,“사람이 좋다 윤문식, 알콩달콩한 모습 보기 좋아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는 매주 토요일 오전 8시 45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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