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SBS 제공
사진 : SBS 제공

[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방탄소년단 뷔가 하이힐을 신은 채 섹시 댄스를 선보인다. 방탄소년단 뷔가 오늘(16일) 방송되는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 하이힐을 신은 채 파워풀하고도 섹시한 댄스를 선보인다. 이 날, 여자도 신기 힘든 12cm힐을 남자들이 과감하게 신고 무대에 나타나 화려한 댄스로 스튜디오를 장악했다. 이 모습을 본 방탄소년단 뷔는 자신의 끼를 주체하지 못하고 그들의 힐을 빌려 신고 파워풀한 섹시댄스를 선보였다고 한다. 이에 ‘스타킹’ 제작진은 요즘 뷔가 왜 대세인지 몰랐는데 녹화 때 춤추는 모습을 보고 이유를 알았다며 너스레를 떨었다는 후문. 또 유일무이 스타킹 서바이벌! ‘세븐 스타킹’에서는 헤드스핀 챔피언부터 사람의 머리 위에서 발레를 하는 발레리나, 미국에서 온 아크로바틱 서커스 부부, 개그맨 지망생, 천재 닭이 선보이는 동물쇼, 맥주 알바녀의 흥 넘치는 퍼포먼스 쇼, 박치기왕 박대기, 70대 보디빌더 복면헬스맨 등 최고의 ‘세븐 스타킹’을 가리기 위한 화끈한 무대가 펼쳐질 예정. 한편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