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tvN '삼시세끼 정선편' 방송 화면 캡처
사진 : tvN '삼시세끼 정선편' 방송 화면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삼시세끼 정선편’이 ‘삼시세끼’ 시리즈 가운데 두 번째로 높은 시청률로 출발했다. tvN 자급자족 유기농 라이프 ‘삼시세끼’는 지난해 2014년 10월 17일 시즌1 첫 방송 당시 4.6%의 시청률로 시작했다. 이후 스핀오브로 제작된 ‘삼시세끼 어촌편’은 1월 23일 첫 방송 9.7%로 약 2배에 달하는 시청률을 보였다. 지난 15일 첫 방송된 ‘삼시세끼 정선편’ 평균 8.2%, 최고 11.4%를 기록하며 케이블과 종편을 통틀어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특히 10대부터 50대까지 모든 연령층에서 1위를 기록하며 전 연령층의 공감을 제대로 이끌어낸 것으로 드러났다.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장면은 택연이 감자를 심는 부분으로 본격적인 농사를 시작하며 이목이 더욱 집중될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누리꾼들은 “‘삼시세끼’ 시청률” “‘삼시세끼’ 시청률 재밌더라” “‘삼시세끼’ 시청률 괜찮은데” “‘삼시세끼’ 시청률 흥해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tvN ‘삼시세끼’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45분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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