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삼시세끼’의 마스코트 밍키의 성장사가 공개됐다.
15일 tvN ‘삼시세끼 정선편2’ 공식 페이스북에는 “삼시세끼 1회 관전포인트#2”라는 제목과 함께 밍키의 사진 여러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밍키의 성장사가 담겨 눈길을 끈다. 밍키는 방송에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도 훌쩍 커버린 모습을 보여 많은 이들이 기대를 표하고 있다.
‘삼시세끼’ 신효정PD는 13일 오후 서울 상암동 DMS빌딩에서 열린 tvN 자급자족 유기농 라이프 ‘삼시세끼-정선편’ 기자간담회에서 “이번에 나영석 선배와 함께 하게 됐다”고 합류 소식을 알렸다.
신효정PD는 방송에 앞서 촬영 에피소드와 관련 “밍키가 사춘기다”며 “방송에서 밍키의 또 다른 모습을 볼 수 있을 것 같다. 지난 방송을 좋아해주셨던 분들이 보시기에 깜짝 놀라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4개월 프로젝트로 진행될 ‘삼시세끼 정선편2’에는 새롭게 합류한 김광규의 활약상과 이서진 옥택연과 선보일 세 남자의 케미, 1000평 부지에 옥수수 농사에 나선 모습 등 평범한 듯 특별한 자급자족 유기농 라이프가 그려진다. 15일 밤 9시 45분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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