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여자를 울려’ 팀이 스승의 날을 맞아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지난 14일 김정은은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스승의 날이라고 울 모든 막내 배우님들께서 직접 이순재쌤, 서우림쌤께 서프라이즈! 나도 꽃 받음! 히히 우리 다 받음! 히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은 MBC 드라마 ‘여자를 울려’ 팀이 스승의 날을 기념해 가장 어른인 배우 이순재, 서우림에게 케이크와 꽃을 선물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이순재와 서우림은 케이크 촛불을 불어 끄고 있고, 후배 배우들은 그 주위에서 박수를 치며 훈훈한 분위기를 형성했다.특히 김정은은 자신이 받은 꽃 선물을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여자를 울려’ 스승의 날, 훈훈하다”, “‘여자를 울려’ 스승의 날, 나도 은사님께 연락 드려야지”, “‘여자를 울려’ 스승의 날, 후배들이 저렇게 챙겨주다니 기분 좋으셨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MBC ‘여자를 울려’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