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장윤주가 결혼을 앞둔 심경을 전했다. 15일 장윤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이주 남았구나. 푸른 봄처럼 그렇게 지나가리. #산소숲과함께 #나난보고있나 #오월은푸르구나 #시간은흘러흘러 #새로운그라운드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야외에 서 있는 장윤주의 모습이 담겨 있다. 장윤주는 편안한 옷차림을 한 자연스러운 모습이다. 장윤주는 톱모델답게 야외에서 찍은 사진으로도 화보 같은 느낌을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장윤주는 오는 29일 연하의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