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서울식품이 4% 넘게 급등세다. 호실적 발표 덕분으로 풀이된다.

15일 오후 2시 4분 현재 서울식품은 전거래일 대비 4.98% 오른 31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서울식품공업은 연결 기준으로 1분기 매출액 124억원, 영업이익 7억3000만원, 당기순이익 5억7000만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7.3%, 37.28%, 73.5%의 증가한 수치다.

회사 측은 “ ‘허니뻥이요’등 신제품 출시와 신규 업체 증가로 인해 매출이 늘었고, 종속회사인 띵크커피코리아의 직영점과 프랜차이즈 매장증가로 인해 수익성이 개선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