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오연주 기자]글로벌 에코 더샘(사장 김중천)은 청정 아이슬란드 미네랄 워터가 함유된 ‘아이슬란드 마이크로 수분 에센스’를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더샘의 ‘아이슬란드 마이크로 수분 에센스(70g/1만9000원)’는 아이슬란드 미네랄 워터와 바이오 미네랄 워터가 함유되어 피부에 빠르게 수분을 공급하여 촉촉함을 선사하는 수분 에센스이다.
특히 스파클링 버블 제형이 건조한 피부결에 부드럽게 흡수되어 시원한 수분감으로 마무리되며, 극한의 날씨를 이겨내고 자라난 아이슬란드 이끼와 북극 블루베리, 크랜베리 등이 함유되어 강인한 수분 에너지를 부여해 외부 환경으로부터 자극 받은 피부를 진정 시켜준다고 더샘 측은 설명했다.
‘아이슬란드 미네랄 워터’는 수천 년 전 아이슬란드 산 정상의 원시 자연 상태 만년설이 녹아 생긴 미네랄 워터가 다공성 화산 기반암에서 천연 여과과정을 거친 고순도의 물로 수분 보유 능력이 탁월하다.
더샘의 신제품 ‘아이슬란드 마이크로 수분 에센스’는 전국 매장 및 온라인 쇼핑몰(www.thesaemcosmetic.co.kr)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