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강민과 송아가 현아를 기다렸다.5월 25일 방송된 MBC 드라마 ‘이브의 사랑’ 6회에서는 현아(진서연 분)이 돌아오지 않는다는 것을 뒤늦게 알게 되어 걱정하는 송아(윤세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송아는 동생 진현아가가 실종된 것도 모르고 생일 파티 준비를 위해 수산물 시장에 갔다.송아는 시장에 갔다가 강모(이재황 분)와 마주쳤다. 계속되는 인연에 두 사람 모두 당혹스러워하는 듯 했다. 강모는 송아를 별장까지 데려다주었다.
그 시각 강민(이동하 분)은 케이크를 준비해 반지를 넣어둔 뒤 프러포즈를 준비하고 있었다. 강민이 진현아(진서연 분)의 이야기를 꺼내자 건우는 뜨끔했다. 그리고 강민은 건우(윤종화 분)에게 어제 어디 나갔던 거냐고 물었다. 잠결에 건우가 나가는 소리를 들은 것이다. 그러나 건우는 자신이 나가긴 어딜 나가냐며 잘못 들은 것이라고 우겼다. 구강민은 “그런가”라며 넘어가는 눈치였다.시장에 갔던 송아가 돌아왔다. 송아는 현아가 어디에 있냐고 물었다. 건우는 또 한 번 뜨끔했지만 평온한 연기를 했다.건우는 “여기에 와서도 평소처럼 운동을 가느냐”라며 감탄했고 송아는 아직 돌아오지 않은 현아가 조금 걱정되긴 했지만 그리 심각하게 생각하진 않았다.그러나 현아는 돌아오지 않았다. 송아와 강민은 현아를 찾아다녔다. 물론, 아무 것도 모르는 척 건우도 함께 했다. 송아는 동생이 걱정되어 정신을 잃을 지경이었다. 홍이사 역시 현아가 사라졌다는 연락을 받고 걱정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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