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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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강다은이 운전연수를 배웠다.2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아빠를 부탁해’에서 강다은은 아빠 강석우로부터 운전연수를 배우며 역주행해 위험천만한 순간을 넘겼다.조재현 조헤정 부녀가 캐리커쳐를 그리기 위해 가게에 들어섰다. 조재현은 자신의 얼굴이 잘 생겨 그리기 가장 어려울 거라며 능청을 떨었고, 자신의 아버지가 원빈이 하는 광고를 보고 조재현더러 광고를 찍었다더라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강석우는 놀이동산은 안 된다며 가고 싶어하는 강다은의 눈치를 채 선수쳤고, 이경규는 더 무서운 놀이기구를 타야 한다며 폭소케 했다. 강다은은 아빠와 함께 롤러코스터를 타고 싶어했고 강석우는 바이킹 말고는 다 탄다며 자신만만해했다.강석우와 강다은이 운전연수하면서 예상치 못한 아찔한 사고도 있었지만 그런대로 무난하게 넘어갔다. 강다은은 강석우에게 조금만 먹으라면서 자기가 먹고 싶은 것을 꼭 같이 먹으라 가자 권했다.

▲출처: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캡쳐 강다은은 곤란한 것도 시도해 보라 말했고, 이내 눈치 챈 강석우는 ‘닭발’ 아니냐며 난색을 표했다. 그러나 강다은은 한 번 그 맛을 제대로 보면 좋아할 거라며 애원했고 강석우는 질색인 듯 했다.강다은은 닭발처럼 안 생겼다면서 주먹밥과 먹으면 맛있다며 군침을 삼켰고, 일단 강석우는 딸 강다은의 운전연수에 열중이었다. 그러나 강다은은 끼어들기가 힘들어 무서웠다 전했고 차선을 놓치며 어리바리한 모습을 보였다.어느새 학교 앞 사거리에 도착했지만 강다은은 역주행을 하면서 강석우의 걱정이 높아만 갔고 강다은은 아빠 강석우 때문에 스트레스가 쌓인다며 울먹였다. 강석우는 강다은이 스트레스를 받았다는 말을 이해 못 했고 강다은은 강석우가 조금만 더 그랬다면 울 수도 있었을 거라 전했다.한편 부산 초량에서 추억에 잠긴 이경규와 이예림 부녀. 이경규는 항상 맨 끝자리에 앉아 장난을 쳤다면서 웃음을 자아냈고, 이경규의 등장만으로 까마득한 후배들이 몰려들었다. 이경규는 자기가 선배라면서 뿌듯해했고 후배(?)들은 ‘예림이 언니~’ 라며 폭소케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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