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식샤를 합시다2’ 윤두준의 15화 예고 이미지가 공개됐다.tvN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 시즌2’(극본 임수미/연출 박준화 최규식) 측은 25일 방송을 앞두고 윤두준의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에서는 쓸쓸한 눈빛으로 홀로 포장마차에 앉아 소주 한잔을 기울이고 있는 윤두준의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지난 14화 방송 말미에서는 백수지(서현진 분)에 대한 마음을 정리하기 위해 그녀에게 모진 말을 늘어놓았던 구대영(윤두준 분)이 이상우(권율 분)의 품에 안겨 울고 있는 수지의 모습을 보고 자책감에 빠지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후 홀로 술잔을 기울일 대영의 다음 상황을 예고하는 듯한 해당 비하인드 컷은 상우와의 주먹다짐으로 입은 입가의 상처와 윤두준의 절절한 눈빛열연이 더해지며, 짝사랑으로 속앓이 중인 구대영의 아픈 심정을 고스란히 느끼게 했다. 인기 상승세 속에 어느덧 극 후반부로 돌입한 ‘식샤를 합시다2’는 세 캐릭터 간의 삼각 로맨스가 본격화되면서 어떤 러브라인이 결실을 맺게 될지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윤두준은 친구 같은 다정다감함은 물론 극 후반 수지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본격적으로 드러내며 수많은 여성 시청자들의 ‘구대영앓이’를 이끌어 낼 전망이다. 특히 25일 방송되는 15화에서는 계속해서 구대영을 신경 쓰는 백수지와 그런 수지를 지켜보던 이상우가 갑작스레 공개 연애를 선언하면서 세 사람간의 흥미진진한 삼각 로맨스를 그려나갈 예정. 또한, 어색함에 서로를 피해 다니던 대영과 수지가 집 앞에서 대면하는 모습이 예고를 통해 공개돼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전개될 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식샤를 합시다 시즌2’ 윤두준, 눈빛에 빠져든다”, “‘식샤를 합시다 시즌2’ 윤두준, 구대영도 좋고 사무장님도 좋고”, “‘식샤를 합시다 시즌2’ 윤두준, 왜 나까지 설레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tvN ‘식샤를 합시다 시즌2’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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