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박혜림 기자] 배우 클로이 모레츠(Chloe Moretz)가 거침없이 망가지는 연기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클로이 모레츠는 23일 tvN ‘SNL 코리아 시즌6’에 특별 출연해 한국 매체와의 인터뷰 전 트레이닝을 받는다는 내용의 코너 ‘친한파 매니지먼트’에서 먹방부터 저질댄스, 사투리까지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클로이 모레츠는 가수 에릭남에게 “한국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싶다”고 말했고, 에릭남은 “한국식 인터뷰에 대해 알려주겠다. 김치, 강남스타일, 싸이는 언제나 어느 인터뷰에서나 나오는 질문이다. 그러니까 무조건 ‘예스’라고 해라”고 조언했다.또한 정성호에게 하정우 뺨치는 김 먹방, 소세지 먹방을, 정상훈, 한재석에게 막춤을 배운 클로이 모레츠는 ‘저질 댄스’에 심취하기도 해 웃음을 자아냈다.특히 클로이 모레츠의 사투리 욕이 단연 화제였다. 클로이 모레츠 정이랑을 만나서 걸쭉한 사투리를 배운 뒤 “돌았나. 이 못 생긴 게. 장난 X 때리나”라며 정이랑의 머리채를 잡아 폭소를 자아냈다.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SNL 클로이 모레츠, 사투리 대박”, “SNL 클로이 모레츠, 제대로 망가졌다”,“SNL 클로이 모레츠 너무 웃겨”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클로이 모레츠는 함께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오빠 트레버 듀크 모레츠와 지난 19일 입국해 3박4일의 내한 일정을 마치고 지난 22일 출국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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