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여자를 울려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경철이 진희네 인사하러 갔다.23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에서 경철이 진희네 인사하러 갔지만 가족들의 부정적인 시선에 말이 곱게 나오지 않았다.홍란(이태란)은 은수(하희라)를 내쫓으려다가 진명(오대규) 때문에 안 되겠던지 은수의 분가를 막으려 했다. 은수는 자기만 생각하는 홍란에게 일침을 가했고 홍란은 그런 은수가 얄미워 미칠 지경이었다.한편 진우(송창의)와 덕인(김정은)이 함께 보육원으로 봉사활동을 가는 기차 안, 진우는 덕인이 올 줄 몰랐다면서 너무 반가웠다면서 농담을 건넸고 덕인은 짓궂은 진우 때문에 기가 차는 듯 했다. 진우는 덕인에게 뭐든 해주고 싶은 마음이었고 입만 열면 닭살멘트가 나온다며 스스로가 웃긴 듯 했다. 보육원에 도착한 진우와 덕인, 그리고 학생들. 덕인은 짜장면 만들기에 나서며 야채 재료를 손질하기 시작했다. 짜장면을 다 만들고 있는 사이 진우는 이불 빨래를 도우려고 가는 도중에 덕인과 눈이 마주치며 웃었다.덕인이 만든 짜장면으로 온 보육원 아이들이 모였고 진우가 면을 담으면 덕인이 소스를 뿌려 내갔다. 덕인과 진우는 그저 맛있게 먹는 아이들이 예쁜 듯 했고 학생들도 하나씩 아이들을 맡아 돌보기에 여념이 없었다.
▲출처: MBC 여자를 울려 방송 캡쳐 한편 경태(지일주)는 현서(천둥)의 새로 뽑은 차에 흥분한 듯 했고 현서는 키를 넘기면서 차를 함께 타자 말했다. 경태는 현서의 볼에 뽀뽀를 하면서 기쁨을 감추지 못 했고 현서 역시 즐거운 듯 했다. 경태는 현서에게 여자들이 이벤트를 좋아한다며 조언했지만 현서는 유치하다며 웃었고 경태는 현서에게 노래를 부를 줄 아냐고 물으며 뭔가 가르쳐주려는 기세였다.진희(한이서)와 경철(인교진)이 다시 집을 찾았다. 진희는 이번에야말로 태환(이순재)의 말을 잘 들어야한다 조언했고 경철 역시 마찬가지 심정이었다. 경철은 저번 일을 사과하면서 자리에 앉았고 이내 가족들의 호기심어린 시선이 경철에게로 향했다.정숙(서우림)은 경철의 아버지에 대해 물었고, 경철은 집안 내력에 대해 말했다. 가족들 모두가 경철에 대해 부정적인 가운데 경철은 태환에게 말대꾸했고, 다들 기가 막힌 듯 어처구니가 없는 모양이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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