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육군 수도방위사령부 예하 52사단 예비군 훈련장에서 총기난사사고가 발생했다.

총 4명이 부상하고 1명이 사망한것으로 전해진다. 사망자 1명은 총기를 난사한 예비군으로, 발사 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파악된다.

육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