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SBS, KBS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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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 백진희기자] 중국 알리바바 창립자 마원의 성공담이 온라인커뮤니티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알리바바 마원은 23일 오후 8시 KBS 1TV ‘광복 70년, 미래 30년-글로벌 경제, 아시아 시대를 열다’ 편에서 사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김재원 아나운서, 최경환 경제 부총리와 함께 자리한 가운데 마원은 “한 번도 제가 똑똑하다고 생각한 적이 없었습니다. 아무도 내가 성공할 거라고 믿어주지 않았어요”라고 운을 뗐다. 이어 마윈은 "30번 정도 취업에 실패했고 주변 친구들은 인터넷을 하겠다고 말하자 말리기만 했다"고 말하며 자신이 어떻게 중국 전자상거래의 제왕으로 거듭나게 됐는지 과정에 관해 설명했다. 이날 마윈은 실패의 아이콘이었던 자신이 중국 전자상거래의 신으로 거듭난 이야기를 전하면서 남의 도움을 바라는대신 남을 도와주라는 당부 역시 잊지 않았다. 한편, 마원의 알리바바는 중국 전자상거래 시장의 약 80%를 점유하고 있고, 2013년에 매출 79억5000만 달러를 기록한, 중국 역사상 전무한 인터넷 상거래 회사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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