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전 여친[헤럴드 리뷰스타=김혜정 기자] 김현중 전 여친의 유산이 보도됐다.최근방송된 KBS2 '아침 뉴스타임'에서는 김현중 전 여친에 대해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지난 해 최 모 씨가 김현중의 아이를 임신했으나 김현중의 폭행으로 아이가 유산됐다고 보도했다. 또한 최 모 씨와 김현중이 나눈 대화 내용도 공개했다.지난 해 최 모씨는 김현중을 폭행 혐의로 고소하기 전 이미 유산을 주장했다.김현중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청파 측은 "지난해 9월 16일 최 모씨 측에 6억 원을 줬고, 최 모씨가 같은 달 17일 고소를 취했다"면서 "5월 30일에 폭행당해 6월 3일에 자연 유산됐다고 주장했다. 폭행 3일 이후 유산이 됐다는 것이다. 이것도 김현중 입장에서는 임신, 유산도 확인이 안 된 것이다. 오로지 최 모씨의 주장이다"고 설명했다.김현중 전 여친에 누리꾼들은 "김현중 전 여친, 진짜 불쌍하다" "김현중 전 여친, 남자 잘못만나 고생이네" "김현중 전 여친, 아휴 이게 무슨 일이야"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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