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베니스)=김아미 기자] ‘제 56회 베니스비엔날레’ 국제전(본전시)이 열린 베니스 아르세날레관에 전시된 프랑스의 영화감독이자 시나리오 작가 크리스 마르케(Chris Markerㆍ1921-2012)의 16장짜리 흑백 사진작품 ‘Crush Art 2003-2008’.
[헤럴드경제(베니스)=김아미 기자] ‘제 56회 베니스비엔날레’ 국제전(본전시)이 열린 베니스 아르세날레관에 전시된 프랑스의 영화감독이자 시나리오 작가 크리스 마르케(Chris Markerㆍ1921-2012)의 16장짜리 흑백 사진작품 ‘Crush Art 2003-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