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럴드 H스포츠=최진수기자 ] K리그 클래식 10라운드 부산과 서울의 경기에서 서울의 고명진이 선제골을 터뜨렸다.

후반 8분 고요한이 침투하는 차두리에게 쓰루패스를 내주었다. 쓰루패스를 받은 차두리가 중앙으로 쇄도하는 고명진에게 땅볼 크로스를 시도했고 결국 그것을 고명진이 슈팅으로 연결시키면서 골을 만들어냈다.

고명진의 득점으로 이기고 있는 서울 ⓒFC 서울
고명진의 득점으로 이기고 있는 서울 ⓒFC 서울

고명진의 선제골에 힘입어 현재 서울은 부산을 상대로 1:0리드를 이어나가고 있다.

byyym3608@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