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당 600만 원대에 한화건설... 직산역세권 도보5분 최고의 위치

수도권에서 아파트 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천안에서 저렴한 분양가로 직산역 최고의 입지가 될 ‘직산역 한화 꿈에그린’의 관심이 급격히 올라가 화제다.

직산역의 대표 지역조합아파트로 급부상한 직산역 한화꿈에그린의 승승장구에는 이유가 있다. 정부의 9.11 부동산의 최대 수혜인 대한민국 선호도 1위 중소형 평형, 누구나가 인정할 수밖에 없는 직산역 최적의 분양입지, 2014년도 이전엔 주택보유 규모가 전용 59㎡였으나 2014년 12월 23일부터 전용 85㎡이하 1채 보유자도 가입을 할 수 있게 됨에 따라 보다 많은 세대주에게 가입자격이 주어졌다.

직산역 한화꿈에그린 지역주택조합은 일반 분양아파트에 비해서 시행사 마진을 줄이고 일반분양 대비 20%정도 공급가를 현저하게 낮춤으로써 600만원대의 낮은 금액에 실수요자에게 주택을 공급할 수 있는 큰 장점이 있다. 또한 직산역세권이라는 개발가치와 1군건설사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어 실수요들은 투자와 내 집 마련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겠다.

직산역 한화꿈에그린은 총 416세대 5개동으로 지하 1층~지상 25층에 59㎡, 71㎡ 두 가지 평면에 전 세대 판상형 정남향을 적용했다. 부지는 한화소유의 연구소로 사용했었던 부지에 한화 건설이 시공 예정사로 정해져 있어 지역주택조합의 문제점으로 늘 야기되었던 토지 매입문제도 생각할 필요가 없게 되었고 중도금무이자로 입주 시까지 아무 걱정이 없겠다. 또한 주변에 직산역, 각종 관공서와 대형마트, 상가, 병원 등 인프라들이 위치해 있어 생활 편의가 좋고 단지 인근이 20만평의 신월지구로 개발될 예정이라 2,000세대 이상의 대단지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겠다.

직산역이 도보5분 거리인 역세권으로 지하철 이용이 수월하며 1번국도 북천안 ic가 개통되어 접근성이 뛰어나며 이외에도 아산 신도시와 연결되는 도로가 2016년 개통 예정되어 앞으로 KTX를 빠르게 이용이 가능해 교통수준이 높아질 예정이다.

직산역 꿈에그린 주택홍보관은 정식 오픈 하였으며 저렴한 분양가, 더욱이 직산 역세권 최초 아파트 공급지역이다 보니 주택홍보관 오픈과 동시에 수많은 사전 모집 청약인원의 문의와 방문으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선착순 조합원 모집이니 만큼 빠른 문의를 통해 자격요건 및 잔여세대 확인 후 방문예약을 권장하고 실수요자들은 빠르게 방문하여 조합원 가입 신청함으로써 잔여세대를 확보하기를 추천한다.

방문예약 및 조합원 문의 : 1661-6977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