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BC '앵그리맘'
사진 : MBC '앵그리맘'

[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지현우의 종영소감이 화제다. 7일 종영을 앞둔 MBC 수목미니시리즈 ‘앵그리맘’의 마지막 회를 앞두고 배우 지현우가 뜻깊은 종영 인사를 전했다. 이날 지현우는 “그동안 시청해주셔서 감사하다. 기존의 미니시리즈와 다소 달랐지만 드라마가 전달하고자 했던 내용을 잘 받아주시고 공감해주셨을 거라 믿는다”며 운을 뗐다. 이어 “개인적으로 박노아 캐릭터를 통해 전한 메시지들이 시청자분들에게 잘 전달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연기를 했던 것 같다”라며 “차가운 겨울이 지나고 따뜻한 봄이 찾아오는 것처럼 앵그리맘이 여러분들께 그런 작품으로 기억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처럼 그는 매순간 박노아라는 캐릭터에 몰입, 드라마의 주제에 충실하기 위해 노력해왔던 만큼 오늘 방송되는 최종회에선 어떤 강력한 메시지로 안방극장에 감동을 선사할지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지현우, 그동안 고생 많았어요”,“지현우, ‘앵그리맘’ 꿀잼! 마지막까지 본방사수”,“지현우, 이렇게 훈훈한 선생님 이라니”,“지현우, 멋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MBC '앵그리맘‘ 16회는 7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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