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하지혜 기자] 삼둥이가 뉴요커 스타일의 아침식사를 즐겼다.17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송일국이 대한, 민국, 만세 삼둥이와 운동 후 아침식사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송일국은 삼둥이와 함께 운동을 했다. 송일국은 예전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작진과의 인터뷰 영상을 보면 자신의 날카로운 턱이 돋보였으나 지금은 후덕하게 턱살이 생긴 것에 안타까운 마음을 보였던 것.그에 삼둥이와 함께 아침부터 운동을 즐긴 송일국은 아침식사를 해결하기 위해 가게로 들어갔다. 마침 베이글을 구워 안에 크림을 발라주는 음식점이었다.이에 삼둥이에게 하나씩의 베이글을, 또 운동 후라 목이 마를 테니 주스를 한 병씩 사주었다. 그렇게 네 사람은 베이글과 주스 또는 아메리카노를 마시며 뉴요커 스타일의 아침식사를 즐겨 눈길을 끌었다.야무지게 먹는 삼둥이의 모습을 보며 귀여움을 참지 못한 송일국은 가장 옆에 가까이 앉은 대한이의 뺨에 뽀뽀를 하는 굿모닝키스까지 선보이기도.
또 아이들을 한 눈에 보기 위해 가게 밖으로 나가 아이들이 일렬로 앉아있는 모습을 보며 커다란 몸짓으로 장난을 쳤고, 아빠의 그런 모습에 삼둥이는 “아빠 빨리 들어오세요” “아빠 얼른 들어오세요”라고 외쳤다. 그 와중에 민국이는 “민국이 아빠 보고싶어”라는 애교가 잔뜩 묻은 말을 해 보는 이들로 하여금 흐뭇함을 자아냈다.한편, 송일국은 삼둥이와 함께 한복을 차려입고 경복궁을 찾았고, 판소리 교실에서 삼둥이가 판소리에 흥미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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