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1> '두 번째 은메달!' 16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5서울세계시각장애인경기대회 남자유도 단체전에서 한국이 러시아에 져 은메달을 획득했다. 90kg이상급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보인 최광근은 개인전 은메달에 이어 두 번째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개인전에서의 아쉬움을 씻어버린 그의 미소가 돋보인다.

<사진2> '자 너희끼리 뽀뽀해봐~' 16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5서울세계시각장애인경기대회 남자유도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차지한 브라질의 카바칸테 다 실바(왼쪽)와 아브넬 올리베이라가 '해치' 인형끼리 입을 맞추게 하고 있다. 해치는 서울의 상징물이자 이번 대회 마스코트다. [헤럴드스포츠(잠실)=권력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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