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하남)=박준환 기자]하남시가 토지이용실태조사에 들어갔다.
7일 시에 따르면 조사대상은 지난해 5월 1일부터 지난달 30일까지 1년 동안 거래된 토지거래허가분으로 농업용 120건, 사업용 12건, 축산용 17건, 주거용 7건, 임업용 7건, 기타 22건 등 총 185건이다.
시는 이 토지들을 대상으로 7월 31일까지 허가받은 취득 목적대로 이용하는지 여부를 조사할 계획이다.
조사결과 이용의무를 위반했을 경우 이행명령을 통보하고, 이행명령 불이행시 이행강제금을 부과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