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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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이현주가 조우종을 폭로했다.14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서 이현주는 조우종이 자기에게 관심이 있었던 것 같다고 폭로했고, 조우종이 수긍하며 웃음을 자아냈다.원조 컴퓨터 미인 황신혜, 탄탄한 보디라인의 소유자 이본, 연애가 가장 쉬운 여자 곽정은, 자칭 ‘대시의 여왕’ 이국주, KBS 아나운서계의 샛별 이현주 아나운서가 ‘5월의 여왕’특집에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이국주는 정용화에게 대시했다는 말에 너무 극단적이었다며 자폭했고, 정용화가 먼저 전화번호를 물어봤다고 전했다. 이국주는 쉬운 여자가 아니라는 점을 어필하고 싶었지만 정용화에게서 아직 연락이 없다 말했고 자기는 밀당이라고 생각한다며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이현주는 대학교 홍보모델로 활동했었다면서 두꺼운 책을 보고 있는 척하거나 먼 산을 바라보라 말했고, 이에 조우종이 나타나 옆에서 받쳐주는 조연이 있어야 한다며 포즈를 따라했다.이현주는 학교 홍보 모델 오디션이 있었지만 아나운서가 꿈이었기에 카메라 연습하는 셈치고 오디션을 봤다 말했고, 이본은 이현주의 말을 들어보면 자기 자랑을 하는 거라 말해 폭소케 했다.

▲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이현주는 조우종이 대학교 선배라면서 처음 kbs 시험에 최종 면접까지 봤는데 조우종에게 다짜고짜 전화를 해 조언을 얻었다 했고, 조우종이 오라고 해서는 너무 대충 대답하더라며 ‘개인기가 뭐 있니?’ 라 물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하지만 조우종은 이현주가 너무 예뻐 자기가 사장이라면 뽑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했고, 이현주는 조우종의 말투가 그런 게 아니었다며 자신을 귀찮아하면서도 사심이 있었다고 했다. 이현주는 조우종이 몇 살인지, 어디에 사는지 까지 물었다고 해 조우종을 당황스럽게 만들었다.이현주는 조우종이 “오빠라고 불러” 라고 했다면서 폭로했고, kbs에 입사했더니 너무 모르는 척 하더라며 서운해 했다. 조우종은 자기도 잘못을 했다면서 후배를 여자로 본 사실을 자백했고, 나중에는 ‘안 되겠구나’ 라며 정신을 차렸다고 말했다. 그러나 조우종은 이현주도 연애를 많이 해 봤다며 진흙탕 싸움으로 들어가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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