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키 인스타그램
사진 : 키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샤이니 키의 근황이 포착됐다. 그룹 샤이니(SHINee)의 정규 4집 'Odd'(오드)가 15일 베일을 벗는 가운데 멤버 키의 근황이 포착돼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14일 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view”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키는 잔디에 앉아 익살스런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15일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샤이니는 15부터 17일까지 3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펼쳐지는 'SHINee CONCERT SHINee WORLD IV in SEOUL'을 통해 이번 앨범 타이틀 곡 'View'(뷰)를 비롯한 총 5곡의 신곡 무대를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공연장에서 최초 공개되는 타이틀 곡 'View'는 딥 하우스 장르의 업 템포 음악으로 종현이 직접 작사한 사랑의 아름다움을 다양한 감각의 혼합으로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이다. 더불어 샤이니가 이번엔 어떤 퍼포먼스로 팬들을 사로잡을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샤이니는 오는 21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22일 KBS2 '뮤직뱅크', 23일 MBC '쇼! 음악중심', 24일 '인기가요' 등 각종 음악 프로그램 출연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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