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남도 거제 아주신도시, 체계적인 도시개발로 인근 주거자들 수요 ‘선호’

최근 들어 대구, 부산 등의 지방 부동산시장에 돌풍이 일어나고 있다. 특히 경상도 지역 ‘거제시’의 분양시장이 뜨겁다.

거제지역은 각종 개발이 많아, 개별주택과 공동주택의 집값 상승률이 도내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렇기 때문에 신규 분양하는 아파트나 입주를 앞두고 있는 아파트에 고스란히 웃돈이 많이 붙고 있다. 또 해마다 인구유입이 늘고 있고, 2008년 이후로는 매매가격과 전세가격 등이 꾸준히 상승세를 타고 있는 것도 그 요인이다.

분양시장이 후끈 달아오르고 있는 거제지역에 프리미엄 키워드를 꼽자면 단연 ‘풍부한 생활편의시설을 갖춘 계획신도시’일 것이다. 그 중심에는 ‘아주신도시’가 있다.

아주신도시는 도시개발사업이 이뤄지고 있는 곳으로 총 사업비 397억원을 투입해 대우조선해양과 인접한 아주동 1118번지 일원에 단독주택 용지 11만 7619㎡, 공동주택 용지 7만 6540㎡, 상업용지 4만 3686㎡, 기반시설 11만 9063㎡ 등 전체 35만 6908㎡ 면적으로 개발되고 있다.

아주신도시는 체계적인 도시개발을 통해 쾌적하고 편리한 주거환경을 갖추게 된다. 이곳은 쾌적하고 편리한 주거환경을 갖춰가고 있다. 이 곳에 도로 및 공원 등의 기반시설과 각종 생활편의시설, 주거시설 등이 모두 들어서면서 대우조선해양 배후도시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에 아주지역 주변 노후화된 주택에 거주하던 옥포, 장승포, 능포 일대의 주민들은 아주신도시로 이주를 희망하는 수요도 늘고 있다.

거제의 핫 프리미엄 주거지에 들어서는 ‘코오롱하늘채’는 중심상업지구와 인접해 있어 편리한 도심라이프까지 누릴 수 있다. 도보거리에 농협하나로마트가 있으며 이 외에도 다양한 생활편의시설들이 밀집해 있다. 아주초, 거제중•고가 인접한 엘리트 도시이면서 안심하고 아이를 교육시키기에 최적의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교통여건도 좋다. 아주터널을 통해 신현 5분, 시청, 삼성중공업이 10분이면 도달 가능하다.

거가대교, 아주터널, 아주도시계획도로 등 교통인프라 확충으로 입주 시 교통생활은 더 빠르고 편리해진다. 거가대교를 통해 부산, 김해 지역과의 접근성이 좋고, 아주터널을 통해 거제시내까지 더욱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통영~거제 간 고속도로 개통이 예정돼 있으며 거제 동서간 연결도로인 명진터널도 계획되어 있다. 또 아주동 도시개발사업구역 진•출입도로인 아주도시계획도로 대로 3-3호선 개설공사가 현재 진행 중에 있다.

전용면적은 실수요자들에게 선호도가 높은 59㎡, 65㎡, 72㎡, 74㎡, 85㎡ A/B으로 구성된다. 총388가구가 공급된다.

분양문의: 055)634-1100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