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가수 이승철이 정규 12집 수록곡 ‘마더(Mother)’를 6일 정오에 싱글로 선공개한다.
소속사 진앤원뮤직웍스는 “‘마더’는 지난해 세상을 떠난 이승철의 어머니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곡”이라며 “김유신 작곡가와 이승철이 공동 작사ㆍ작곡ㆍ편곡했다”고 6일 밝혔다. 이승철은 ‘마더’의 뮤직비디오를 팬들의 어머니와 관련된 자료로 제작한다. 소속사 측은 “오는 20일까지 온라인 카페(http://cafe.daum.net/dear-mother)에 어머니에 대한 사연과 사진, 동영상, 그림, 애니메이션 등을 올리는 이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과 선물을 제공한다”며 “공모에 채택된 이들은 자신의 사연이 ‘마더’의 뮤직비디오에 담긴다”고 전했다.
한편, 이승철의 정규 12집은 오는 26일 발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