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럴드 H스포츠=최민솔기자 ] 퀸즈 파크 레인저스(이하 QPR)에서 수비수로 뛰고 있는 윤석영이 2일 밤 11시 (한국시간)에 펼쳐질 리버풀과의 EPL 3라운드 경기 교체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뇌진탕 증세로 부상아웃 당했던 윤석영은 복귀전을 치룬 지난 34라운드 웨스트햄 경기에 이어 두 경기 연속으로 벤치에서 시작한다.
윤석영이 수비수로 활동하고 있는 QPR은 현재 승점 27점으로 리그 19위를 기록하고 있어 강등 유력 후보로 꼽히고 있다. 강등권 탈출을 위해 승리가 간절한 QPR에게 윤석영이 교체투입되어 팀에 보탬이 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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