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하남)기자]국내 최장수 프로그램인 ‘KBS 전국노래자랑-하남시편’이 제작된다.
오는 28일 예비심사를 거쳐 30일 녹화 일정이다.
12일 시에 따르면 예비심사는 28일 오후 1시 하남문화예술회관 아랑홀에서 열리고 녹화는 30일 오후 1시 하남유니온파크 잔디광장에서 진행된다.
예비심사에는 하남시 거주 중인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하남시 홈페이지에서에서 신청서를 다운 받아 18일부터 26일까지 하남시청 문화체육과・하남문화예술회관・동 주민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예비심사를 통해 30일 녹화될 본선 진출자 15명(팀)이 선발된다.
30일 녹화는 송해의 사회로 초대가수는 조항조・박상철・박혜신・김수찬・이세원 등이다.녹화분은 8월 2일 12시 전국으로 방영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하남시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시 문화체육과(☎031-790-6063)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하남시는 지난 2007년 10월에도 전국노래자랑을 연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