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국내 투자 자본의 해외 유출이 심각하다. 특히 향후 중국 증권시장이 발전하면 국내 투자자의 해외 이탈 속도가 가속화돼 한국의 아시아 금융허브 육성에 장애 요인으로 작용할 우려마저 제기되고 있다. 이에 따라 규제 완화 등 시장 활성화 조취가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2011년 이후 국내 파생상품시장의 위축 기조는 지속되고 있다. 반면 국내 투자자의 해외 파생상품 거래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거래 단위가 적은 해외 선물 거래가 증가하고 있다. 해외선물 투자 상품 중에서 ,크루드오일, 브랜트유, 천연가스, 미니 s&p500,미니 다우, 미니 나스닥, 차이나a50, 니케이225,유 로fx, 호주달러, 영국파운드, 일본앤, 금, 은, 구리, 대두, 대두박 선물 등에 개인 투자자들이 몰리고 있다. 또한 fx마진 중에서 EUR/USD, USD/JPY, GBP/USD, 등에 투자자들이 많이 늘고 있다. 내년부터 장내 파생상품 거래 차익에 대해 10% 양도세가 부과되는데다 작년 말부터 3000만 원 이상의 예탁금을 내고 사전교육을 이수한 개인투자자만 거래에 참여할 수 있게 됐기 때문이다. 해외선물 옵션, fx마진 등의 기본적인 특징은 시간의 구애를 받지 않는다는 점이다. 24시간 동안 거래가 가능하고 양방향의 수익구조를 지니고 있어서 포지션 전환에 굉장히 용이하다. 또 합성 포지션을 통해서 리스크를 절감하고 분산투자가 가능한 것도 장점이며, 높은 레버리지에도 기본 예탁금이 없어도 된다는 점도 많은 이들이 해외선물에 관심을 가지는 이유로 지목된다. 다우트레이드 관계자는 “해외선물 거래는 증권 관련 뉴스나 방송을 통해 관련 정보들을 모아 분석한 뒤, 자신만의 노하우와 정보들로 구성하여 철저하게 준비하고 투자를 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며, “또 처음부터 많은 금액을 넣기 보다는 정확한 정보와 그에 알맞은 금액으로 투자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한편, 해외선물 거래 ,fx마진 거래 관련, 다우트레이드 에서 필요한 모든 투자정보를 받을 수 있으며 매매관련 상담 및 매매도 가능하다. 실시간 시세차트는 상당히 유용한 정보인데, 국내에 증시정보제공 사이트에서는 대부분 20분 지연시세를 제공하고 있으며, 다우트레이 에서 제공하는 해외선물, FX마진 실시간 시세차트가 제공 된다. 다우트레이드는 시스템트레이딩, 종목추천, 해외선물거래, FX마진거래, 선물옵션거래 등 오랜 기간동안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증권관련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다. 해외선물 거래 등 각종 매매상담 관련 문의는 1800-5006번 에서 할 수 있다. 이러한 서비스 제공으로 현재 다우트레이드는 팍스넷, 와우넷 같은 증권정보 제공 사이트들과 같이 많은 방문자들이 몰리고 있다.해외선물,fx마진,선물옵션 관련 매매상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다우트레이드 공식 홈페이지(http://www.dowtrade.net)에서 가능하다.
popnews@heraldcorp.com
